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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신 아틀레티코 가더니…곧장 재능 발휘→데뷔전 '1골+1도움+1기점' 올리며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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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신 아틀레티코 가더니…곧장 재능 발휘→데뷔전 '1골+1도움+1기점' 올리며 맹활약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데몰라 루크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데뷔전부터 맹활약했다.

아틀레티코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카르투하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8강에서 레알 베티스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왼쪽 공격수로 출전한 루크만이 돋보였다.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서던 상황, 전반 30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득점에 기점 역할을 했다. 발끝 예열을 마친 루크만은 이후에도 측면에서 수비를 흔들며 부리나케 골문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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