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랑 일 같이하자'…아르테타가 원한다! 아스널서 198경기 뛴 MF,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은퇴하면 코치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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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친정팀 아스널에서 지도자 생활을 준비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각)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현역 은퇴 이후 아스널 코칭스태프 합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단에서 지도자 자격증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은 최근 몇 달 동안 아스널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B 지도자 라이선스 과정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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