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웨스트햄 복귀 무산→'맨유 인연' 판 페르시가 손 내밀었다…페예노르트 이적하나? 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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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리그1 FC서울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3)가 다시 유럽 무대로 향하고 있다. 한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노렸던 린가드는 이제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명문 페예노르트와 연결되며 커리어의 또 다른 갈림길에 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5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새 구단을 물색 중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이 이끄는 페예노르트가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판 페르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경험 많은 자원을 원하고 있고,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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