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1100억 돌파! 韓 초대형 사고 친다…PSG, 재계약+러브콜 원천 차단→LEE 여름 이적료 크게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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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리그1)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을 둘러싼 재계약과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을 넘기며 일단 잔류를 택했지만, 여름을 향한 긴장감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풋01'은 지난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라리가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체적인 관심을 받았으나, PSG는 이적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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