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열기 뛰어 넘었다'…한국과 공동 개최국 멕시코 맞대결, 북중미월드컵 티켓 수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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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경기 티켓 수요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매체 메르카2.0은 6일 '월드컵 티켓 3차 판매에서 5억건 이상의 티켓 신청이 있었고 추첨 단계에 돌입했다. 북중미월드컵은 전례 없는 티켓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팬들은 월드컵 티켓 가격이 높다고 비판했지만 전례 없는 수요가 발생했다'며 'FIFA는 단순히 구매 의사를 접수한 것이 아니라 개인 정보와 신용카드 정보 등을 요청했다. 티켓을 신청한 팬들은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진정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100년의 월드컵 역사 동안 FIFA가 판매한 티켓 총량이 약 5000만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대회 티켓 신청자 숫자는 놀라운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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