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평가전' 잉글랜드, 피파랭킹 85위 뉴질랜드와도 친선경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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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다음 달 일본 축구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평가전을 치르는 잉글랜드가 월드컵 직전 뉴질랜드와도 평가전을 치를 전망이다.
6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 더선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는 6월 6일 미국 탬파에서 뉴질랜드와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 FIFA 랭킹은 잉글랜드가 4위, 뉴질랜드는 85위로 격차가 크다.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격돌하는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최약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뉴질랜드를 상대로 월드컵 직전 컨디션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질랜드는 벨기에, 이집트, 이란과 함께 월드컵 본선 G조에 속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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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평가전을 치르는 잉글랜드와 일본. /사진=일본축구협회 SNS 캡처 |
6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 더선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는 6월 6일 미국 탬파에서 뉴질랜드와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 FIFA 랭킹은 잉글랜드가 4위, 뉴질랜드는 85위로 격차가 크다.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격돌하는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최약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뉴질랜드를 상대로 월드컵 직전 컨디션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질랜드는 벨기에, 이집트, 이란과 함께 월드컵 본선 G조에 속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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