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실력도 부전자전' 웨인 루니 아들, 맨유에서 정식 입단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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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6/202602062243778797_6985f1d257d0d.jpg)
[OSEN=서정환 기자]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42)의 장남 카이 루니(16)가 아버지의 전설을 이어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더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이에게 정식 1년 계약을 제안하며 프로 입단을 보장했다. 카이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맨유 유스 아카데미에서 수년간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 계약은 카이가 학교를 졸업하면 장학 프로그램 이후 3년 프로 계약으로 전환된다. 조건에는 연봉 약 5만 파운드(약 1억 원)와 보너스가 포함된다. 현재 루니 가족은 최종 합의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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