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리버풀행 꿈꾸지만, 영입 선두는 맨유! "구단 내부서 래시포드 대체자로 평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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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망데 영입 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 후 디오망데 영입을 통해 공격진 강화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나이지리아 국적의 공격수다. 폭발적 스피드와 개인기, 창의성 삼박자를 갖춘 유망주. 지난해 CD 레가네스에서 데뷔전을 치렀는데 신인으로서 나름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최종 성적은 스페인 라리가 10경기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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