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마감 직전 아스날이 공식 제안, 김민재 동료는 거부…'이적은 기정사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고레츠카가 아스날의 이적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티온라인 등 현지매체는 6일 '고레츠카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아스날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아스날은 이적시장 마감일에 고레츠카 영입을 위한 오퍼를 보냈지만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고레츠카는 올 시즌을 바이에른 뮌헨에서 마무리하고 시즌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음 행보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며 '고레츠카의 목표는 시즌을 마치고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안정적인 선수 생활과 월드컵에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