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는 어쩌고 떠나나요…'캐릭 매직'에도 정식 사령탑 찾는 맨유, 'PSG 재계약 거부 설득' 엔리케 감독 에이전트와 벌써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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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 | 리스본=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에이전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만났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6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정식 감독을 찾고 있는 맨유의 타깃으로 떠올랐다. 지난주 파리에서 엔리케 측 에이전트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엔리케가 파리생제르맹과 재계약을 거부하도록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엔리케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을 이끌고 있다. 엔리케 감독은 파리생제르맹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돼 있다.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보도도 있지만 아직 확정된 건 없다. 다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은 여러 이적설이 불거졌음에도 파리생제르맹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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