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이별한다더니 차기 행선지는 맨유? "즉시 전력감, 베테랑으로서 팀 균형 잡아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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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온 고레츠카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종료 후 이별이 확정된 고레츠카가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고레츠카는 1995년생,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VfL 보훔 출신인데 유년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될 정도로 재능이 뛰어났다. 보훔에서 프로 데뷔한 뒤 샬케 04로 건너가 재능을 꽃피웠다. 5시즌 동안 148경기 17골 16도움을 올리며 빅리그 정상급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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