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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미국인데 파워랭킹 3위? 메시 다음 아니었다…"쏘니 영입은 환상적"에도 2위는 대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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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후반기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실질적으로 3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만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MLS 무대를 완벽하게 평정했다. 세부 지표인 90분당 예상 득점과 예상 도움 합계치에서 손흥민을 앞서는 선수는 리그 전체를 통틀어 메시가 유일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 중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파워랭킹에서 예상 밖의 순위를 받아들었다.

미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MLS 최고의 선수 25인을 선정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가장 큰 이목을 끈 건 2위와 3위의 주인공이었다. 매체는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를 2위에, 손흥민을 3위에 배치하며 "쏘니 영입은 환상적인 결과를 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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