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맞붙는 남아공, 3월 파나마 불러 2연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6 조회
-
목록
본문
지난해 12월 앙골라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 나선 남아공 축구대표팀.[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홍명보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오는 3월 파나마를 불러들여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협회(SAFA)는 5일(이하 현지시간)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7∼31일 남아공에서 파나마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알렸다.
경기 장소와 시간, 입장권 판매 정보는 며칠 내에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