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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정반대' 할 말은 하는 리더십…통했다! 로메로 '폭탄 발언' → 감독은 "열정적인 리더의 승리 갈망 표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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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의 새로운 캡틴 로메로가 전력 보강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구단 상층부를 정조준했다. 맨체스터 시티전이 끝나고 “어제 우리 팀 동료들의 노력은 대단했다. 그들은 정말 놀라웠다”라면서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팀을 돕고 싶었다. 우리가 기용할 수 있는 선수가 단 11명뿐이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또 구단을 저격했다. 수치스럽다는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는데 프랭크 감독은 일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찬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폭탄 발언 파장이 상당하다.

영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과 관련한 구단 차원의 징계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로메로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비긴 후에 스쿼드 한계를 지적하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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