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의 미친 결단, 맨유 '특별 처방' 통했다! '백작 공격수' 특별 조언→'1320억 ST' 풀럼전 극장골 작렬…"밝은 미래 가진 선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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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백작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벤자민 세슈코의 멘토 역할을 맡았다.
영국 ‘노고마니아’는 5일(이하 한국시각)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은 부임 이후 세슈코의 성장을 위해 상당한 시간을 투자했다. 이 과정에서 베르바토프에게 직접 연락해 세슈코를 위한 조언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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