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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재능 평가할 기회조차 부족하다'…챔피언십 1위팀 임대, 2연패에도 램파드 외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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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재능 평가할 기회조차 부족하다'…챔피언십 1위팀 임대, 2연패에도 램파드 외면 지적
양민혁/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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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코벤트리 시티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선두 코벤트리 시티에 임대된 양민혁이 출전 기회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달 양민혁의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 한 후 코벤트리 시티로 재임대 보냈다. 양민혁은 지난해 토트넘 이적 후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 포츠머스에 이어 세 번째 임대를 떠났다. 코벤트리 시티는 최근 잉글랜드 챔피언십 2연패를 기록 중이지만 17승7무6패(승점 58점)의 성적으로 여전히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양민혁은 코벤트리 시티 임대 직후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FA컵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이후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선 선발 출전 기회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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