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불굴' 이강인 포기? 절대 없다 '칠전팔기' 다짐한 ATM,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실패→6월 여름 시장 '재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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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 takeonestudio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미 이런 움직임을 예상하고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 한국 축구 선수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인물은 이강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아스 등 ATM이 그를 원한다는 공신력 높은 소식이 여기저기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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