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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랑이 이 정도다! "잔류 원하는 매과이어, 재계약 위해 주급 50% 삭감 의향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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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랑이 이 정도다! "잔류 원하는 매과이어, 재계약 위해 주급 50% 삭감 의향도 있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잔류를 위해 주급 삭감도 감수할 예정이다.

영국 '디 아이 페이퍼'는 4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기를 원하며 새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주급을 50% 이상 삭감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2019년 맨유 유니폼을 입은 매과이어. 레스터 시티에서의 뛰어난 활약 속 주가를 높였고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0만 유로(약 1,590억 원)를 기록하며 맨유에 입성했다. 맨유의 차세대 센터백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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