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맨유에서 경질된 뒤 아직 입 열지 않은 이유…"시즌 끝날 때까지 언급 X, 챔스 진출에 방해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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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벤 아모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5일(한국시간) "아모림이 지금까지 맨유에서 경질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이유가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맨유가 결단을 내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이 맨유 감독직을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며 아모림 경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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