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 김민재의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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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오른쪽)가 5일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을 확정짓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베식타시 SNS
튀르키예 베식타시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것을 환영한다”며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영입을 위해 벨기에 헹크에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원)를 지불했다. 역대 한국인 선수 이적료 6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3년 손흥민(LAFC)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당시 발생했던 이적료 1250만 유로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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