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힌 게 아니라 선택했다…이강인, 파리 잔류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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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론은 분명했다.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25)을 억지로 붙잡은 것도, 선수가 떠나고 싶어 했던 것도 아니었다.
PSG는 지난 2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리그1 선두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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