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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주장인데 2년간 리버풀 벤치 '딱풀'…22살 신성에 밀려 방출 위기 "월드컵 어떡하나" 열도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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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버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 /AFPBBNews=뉴스1
리버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 /AFPBBNews=뉴스1
가뜩이나 위기인 엔도 와타루(33)에게 더 큰 위기가 닥쳤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신성 아담 워튼(22)을 품기 위해 8000만 파운드(약 1440억원)를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워튼이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서 유로 대회 등 큰 무대에서 증명한 잠재력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적응력을 높이 샀다. 특히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워튼이 리버풀 중원의 새로운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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