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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김민재 이적 길 따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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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지난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이적이 무산됐던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구단인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스에 온 걸 환영한다”며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8~29시즌 종료까지 3년 6개월”이라고 밝혔다.

베식타스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가 된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9번을 받았다. 튀르키예 프로축구 이적 시장은 이미 문이 닫힌 유럽 주요 리그와 달리 현지 시간으로 6일까지 진행돼 이적이 성사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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