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안 끝났다…여름에 다시 영입 시도 예정! "여전히 최우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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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전히 이강인을 최우선 타깃으로 생각한다는 보도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직접 파리까지 간 것으로 알려졌고 그만큼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구체적인 이적료(860억)까지 전해졌을 정도로 아틀레티코의 관심은 구체적이었다.
하지만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지난 두 시즌과는 다르게 이강인의 입지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 시작부터 이강인은 벤치에서 나서도 날카로운 모습과 함께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으로 활약한 때도 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폼 유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변화를 택하지 않은 것이라는 시선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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