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슈마이켈 있으니 걱정 없다! 맨유 최악의 기름손 GK, 여름에 이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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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안드레 오나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와도 자리가 없다.
맨유의 최근 분위기는 최고조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후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2-0으로 완벽히 잡아냈고 아스널 원정에서도 3-2 승리를 가져왔다. 직전 풀럼전에서도 짜릿한 3-2 역전승을 기록하면서 4위로 올라섰다.
맨유 상승세의 주역 중 한 명은 골키퍼 센네 라멘스다. 라멘스는 이번 시즌 로얄 앤트워프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골키퍼다. 2002년생으로 나이가 어려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데 이미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빌드업도 준수하고 무엇보다 공중볼 캐칭 능력과 선방 능력이 눈에 띄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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