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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잠시 떠난 금쪽이는 계획이 다 있구나'…英 매체 주장 "바르사 완전 이적 못해도 대비책 세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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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잠시 떠난 금쪽이는 계획이 다 있구나'…英 매체 주장 "바르사 완전 이적 못해도 대비책 세워뒀다"
마커스 래시포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을 하지 못하더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2015년 11월 데뷔해 맨유 유니폼을 입고 426경기를 뛰었다. 138차례 골망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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