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대 멕시코 대표팀 합류 추진' 스페인 MF, 라리가 클럽 입단식에서 논란…'국적이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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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축구협회가 대표팀 합류를 추진하고 있는 미드필더 피달고가 레알 베티스 입단식에서 난처한 상황을 맞이했다.
멕시코 레코드 등 현지매체는 4일 피달고의 레알 베티스 입단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베티스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멕시코의 클럽 아메리카로부터 피달고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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