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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EPL 구단주까지 연루…'추가 공개' 엡스타인 파일 파문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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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EPL 구단주까지 연루…'추가 공개' 엡스타인 파일 파문 일파만파
◇장 토트. 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유명 금융인이자 아동 성범죄자인 제프리 엡스타인의 파일이 최근 추가 공개된 가운데 스포츠계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엡스타인이 2008년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에도 많은 스포츠 인사들이 그와 관계를 이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건 포뮬러1(F1) 스쿠데리아 페라리 전 감독이자 국제자동차연맹(FIA) 회장을 지냈던 장 토트다. 토트는 2017년 엡스타인의 뉴욕 자택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알핀 F1팀 고문이자 사실상 실세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도 엡스타인과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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