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 기억에 남을 장면'…이강인 복귀전 활약 감탄 "PSG에서 중요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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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부상 복귀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2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열린 플라멩고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올해 첫 경기를 치르며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스트라스부르전에서 30분 가량 활약하며 36번의 볼터치와 함께 한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볼이 향했다. 이강인이 두 차례 시도한 드리블 돌파는 모두 성공했고 5번의 볼경합 상황에서 모두 승리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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