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 '2000억 줘도 안 팔아'…UCL+EPL 우승 꿈꾸는 '중원의 심장' 매각 불가 선언! "보드진 입장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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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페르난데스는 월드컵 이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내부 소식통은 페르난데스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수뇌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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