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선 이런 대우 상상도 못했다! 나폴리, '탈맨유→세리에 MVP' 잃을까봐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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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맥토미니,구단으로부터 받는 대우가 완전히 변했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나폴리의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레오나르도 지아마리올리가 클럽이 큰 스타들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놓으며, 스콧 맥토미니를 잃을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 맥토미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성골 유스 미드필더다. 2016-17시즌 데뷔해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냈고, 장차 맨유의 중원을 책임질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빌드업 능력이 매우 떨어졌고, 공을 다루는 능력은 투박하다는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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