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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호 프리미어리거 박승수 초대박? 최연소 EPL 계약→최연소 데뷔까지? 맨시티전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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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호 프리미어리거 박승수 초대박? 최연소 EPL 계약→최연소 데뷔까지? 맨시티전 훈련 합류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박승수가 한국 최초의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뉴캐슬은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0대2로 패배해 2차전에서 90분 안에 최소 2골차 이상의 승리를 만들어야 한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캐슬은 1군 선수단 훈련에 유망주들을 소집해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1군 훈련에 소집됐다는 건 추후에 1군으로 소집될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다. 그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박승수였다. 박승수는 훈련을 앞두고 1군 선수들과 악수를 했다. 악수한 선수는 뉴캐슬의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닉 볼테마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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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캐슬
2007년생 박승수는 한국이 자랑하는 유망주다. 유스 명가인 수원 삼성에서 배출했다. 수원은 2023년 16살에 불과한 박승수에게 준프로 계약서를 제시했다. K리그 역사상 최연소 준프로 계약이었다. 2024시즌부터 박승수는 수원에서 뛰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유망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박승수는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쳤다. 지난 2월에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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