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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준 정은 모르고…'성골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영입 힘들다는 전망에 '맨유만 아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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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준 정은 모르고…'성골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영입 힘들다는 전망에 '맨유만 아니면 돼'

[인터풋볼=송건 기자] 래시포드는 맨유만 아니면 된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으며, 구단이 다시 축구에 대한 사랑을 되찾도록 도와준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맨유에서 완전히 떠나기 위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2015-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무대에서 깜짝 데뷔해 멀티골을 터뜨린 이래로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성골 공격수였다. 2022-23시즌에는 56경기 30골 12도움을 올리며 기량을 터뜨렸다. 하지만 맨유에 대한 사랑은 식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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