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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AS 몰아줬는데! 뒤통수를 치네…SON 떠나는 부앙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이적 임박 '이적료 2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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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뒤흔들었던 LAFC 손흥민, 드니 부앙가가 '흥부 듀오' 결성 반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던 '단짝' 부앙가가 브라질행 비행기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이번 이적은 플루미넨시의 적극적인 공세가 주효했다. 앞서 플루미넨시는 1200만 달러(약 174억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금액을 1500만 달러(약 217억원)까지 끌어올렸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뒤흔들었던 LAFC 손흥민, 드니 부앙가가 '흥부 듀오' 결성 반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던 '단짝' 부앙가가 브라질행 비행기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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