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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 살 많은 양민혁과 비교불가" 토트넘 임대 보내자 '월클 성장' 기적, 겁없는 10대…'뮌헨 러브콜', 공신력 끝판왕 'BBC'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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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 살 많은 양민혁과 비교불가" 토트넘 임대 보내자 '월클 성장' 기적, 겁없는 10대…'뮌헨 러브콜', 공신력 끝판왕 'BBC' 인정
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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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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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과 루카 부스코비치(19·함부르크)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아시아 투어에 함께했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길이 엇갈렸다. 양민혁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부스코비치는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됐다. 양민혁보다 한 살 적은 부스코비치가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성장하고 있다.

부스코비치는 분데스리가에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영국의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토트넘 수비수'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부스코비치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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