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2의 캐릭' 영입 실패 위기…'1600억' 리버풀이 '미친 영입' 결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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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인 애덤 워튼(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맨유는 지난 여름부터 3선 미드필더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카를로스 발레바(크리스탈 팰리스),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1억 파운드(약 1,900억원)까지 치솟은 높은 이적료에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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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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