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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억 제안에도 안 판다? 손흥민 옆 '진짜 에이스'는 부앙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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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가 당장 LAFC를 떠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이적설은 끊이지 않지만,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출발선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디 애슬레틱' 소속 톰 보거트는 2일 개인 채널을 통해 플루미넨시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를 영입하기 위해 약 1500만 달러(약 218억 원) 규모의 제안을 건넸다고 전했다. 보거트는 부앙가를 MLS를 대표하는 최상급 공격수로 분류하며, 최근 3시즌 연속 베스트11 선정과 MVP 후보 경력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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