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수비수 영입에 이적료 1200억' 프랑스 전설, "리버풀은 '봉'…이적시장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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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케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5/202602041419770975_6982d84d10d25.png)
[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이 프랑스 리그1 기대주 제레미 자케(21)를 영입했지만, 프랑스 축구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 이적료를 두고 "정신을 잃었다"는 직설적인 비판까지 나왔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스타드 렌 소속 수비수 제레미 자케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적료는 보장액 5,500만 파운드(약 1,095억 원)에 옵션 500만 파운드를 더한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94억 원) 규모다. 메디컬 테스트는 이미 마쳤고, 계약 기간은 5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류 시점은 7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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