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설 "축구 XX 잘해"→'5골 13도움' 브루노,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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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루노의 활약이 뛰어난 가운데 리네커는 그의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점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3일(한국시간) "게리 리네커가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칭찬하면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브루노는 패싱력은 물론 박스 타격 능력까지 고루 갖춘 공격형 미드필더다. 이탈리아 무대를 거쳐 스포르팅에서 기량을 꽃피웠고, 현재 맨유에서 공격을 이끄는 선봉장이 되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3-24시즌을 시작으로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맨유 통산 성적은 312경기 103골 98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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