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벤치로 밀어낸 CB, 우파메카노 재계약 강력 설득 "하루에 100번 넘게 말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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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조나단 타는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을 원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곧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뮌헨과 우파메카노 모두 잔류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 2030년까지 유효하다"라고 전했다.
뮌헨 소식에 능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 또한 3일 "우파메카노는 재계약에 동의했다. 뮌헨은 최종 제안을 철회했는데 우파메카노가 직접 클럽을 찾아가 재계약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뮌헨은 우파메카노를 매우 좋아하며 2030년까지 계약이 체결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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