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 부활, 이적시장 끝났지만 EPL 재입성 가능'…그릴리쉬 시즌 아웃 날벼락, 애제자 린가드 영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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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K리그에서 활약한 린가드의 프리미어리그 무대 재입성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매체는 3일 '스털링과 린가드 등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영입 가능한 선수들이 있다.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됐지만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자유계약으로 선수를 영입하는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며 '전직 잉글랜드 국가대표 린가드는 2024년 FC서울에 입단한 후 약 2년간 한국 무대에서 활약했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났다. 린가드는 겨울 이적시장 내내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끊이지 않았고 린가드는 여전히 이적시장에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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