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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 함부르크 기록 15년만에 깨졌다…18살 '괴물 수트라이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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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 함부르크 기록 15년만에 깨졌다…18살 '괴물 수트라이커'의 등장
사진=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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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함부르크 SNS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세이셔널' 손흥민(34·LA FC)가 15년간 간직했던 함부르크 기록이 깨졌다.

함부르크는 지난 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수비수 루카 부스코비치(19)의 새로운 기록을 소개했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현재 함부르크에서 임대 신분으로 뛴 부스코비치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득점으로 '19세 생일 이전에 4골을 넣은 최초의 함부르크 선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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