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맨유 복귀 협상' 호날두, 무려 '3088억' 포기한다…끝내 사우디 탈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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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둘러싼 이적설이 심상치 않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를 떠나 깜짝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상에 돌입한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번 여름 알 나스르를 떠나 맨유로 복귀하기 위한 공식적인 접촉을 시작했다"며 "맨유 역시 호날두의 귀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알 나스르 소속인 호날두는 사우디 축구계에 환멸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다시 유럽 최고의 무대로 돌아가기 위한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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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번 여름 알 나스르를 떠나 맨유로 복귀하기 위한 공식적인 접촉을 시작했다"며 "맨유 역시 호날두의 귀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알 나스르 소속인 호날두는 사우디 축구계에 환멸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다시 유럽 최고의 무대로 돌아가기 위한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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