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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억 바이아웃까지' 김민재에게 더 험난해진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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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구도가 중대한 분기점을 맞았다. 다요 우파메카노의 장기 재계약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김민재의 입지를 둘러싼 전망도 함께 흔들리고 있다.

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에 사실상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우파메카노는 올 시즌을 끝으로 기존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고,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을 동시에 받으며 거취가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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