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러진' 벨링엄, 산소 호흡기까지 착용→월드컵 앞두고 걱정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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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4/202602040758776426_69827e6f1240c.png)
[OSEN=정승우 기자]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의 한 장의 사진이 잉글랜드 축구계를 긴장시켰다.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개된 근황은 부상보다 더 큰 우려를 남겼다.
영국 '더 선'은 4일(한국시간) "주드 벨링엄이 부상 이후 산소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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