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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꽃미남 풀백', 딱 5분 뛰고 방출…'징역 14개월에 집행유예' 이후 '최악'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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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불렸던 브랜던 윌리엄스(26)가 또 한 번 쓸쓸한 이별을 맞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브랜던 윌리엄스가 헐 시티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8월 헐 시티에 합류한 뒤 단 한 경기, 고작 5분을 소화한 것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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