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을 의심했다" 그냥 뮌헨갈걸…'한때 손흥민급' 스털링, 정우영 소속팀 역제안→공식 거절→빅리그 문 닫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라힘 스털링(32)이 또 거절당했다. 그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에 역제안됐다가 곧장 퇴짜를 맞았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털링이 최근 우니온 베를린에 제안됐다. 이에 대해 호르스트 헬트 디렉터는 본지와 단독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라며 헬트 디렉터의 말을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