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티하드의 황당한 행정 실수' 캉테, 페네르바체 이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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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로 뛰던 은골로 캉테(오른쪽). 연합뉴스페네르바체 구단은 3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골로 캉테의 영입 절차가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발표하며 그간의 경위를 상세히 공개했다. 구단 측 설명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캉테와 개인 합의를 마쳤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포함해 이적에 필요한 모든 승인 절차를 완료한 상태였다.
페네르바체는 "구단은 지정된 기간 내에 모든 의무를 이행했으며, 이적 등록 서류 또한 시스템에 정확히 등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알이티하드가 국제축구연맹(FIFA) 이적매칭시스템(TMS)에 정보를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이적 등록 기간 내에 트레이드를 완료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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