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간판 스타 손흥민 이어 새로운 별 또 MLS 온다"…정상빈-정호연 뛰었던 미네소타, 하메스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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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을 택했다.
미국 '디 애슬래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는 콜롬비아 스타 하메스를 데려오려고 한다. 미네소타 역사상 가장 이름값 높은 선수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하메스는 남미 대표 스타다. 포르투, AS모나코에서 뛰면서 잠재력을 드러냈고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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