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빅클럽이 한국인에게 '박수 갈채'→"이강인, PSG에서 높은 평가"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04 07:00 컨텐츠 정보 18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을 털어낸 이강인이 복귀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자 프랑스 현지에서는 그의 활용법을 둘러싼 새로운 해석이 등장했다. 선발 자원이 아닌 ‘게임 체인저’ 역할이 오히려 가장 큰 가치를 끌어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주전 경쟁이라는 전통적 기준에서 벗어난 시선이지만, 최근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충분히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맨유 미쳤다, 역대급 희소식…'인간승리 CB' 재계약 청신호! 잔류 위해 '주급 삭감' 결심→다음 시즌 '리더' 역할 수행 예정 작성일 2026.02.04 08:00 다음 [오피셜] 맨유 출신 윙어, 황희찬과 뛴다…'압도적 꼴찌' 울버햄튼 입성! 에드워즈 감독과 재회 작성일 2026.02.04 07: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